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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변기왕 박현순 나이 프로필 회사 인터바스 대표 서장훈 백만장자 재산 학교

by 와이페이모어 2025. 9. 24.

변기왕 박현순 나이 프로필 회사 인터바스 대표 서장훈 백만장자 재산 학교

변기왕 박현순 나이 프로필 회사 인터바스 대표 서장훈 백만장자 재산 학교

 

이번 주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변기왕’ 박현순이 국내 최초 특허 기술로 무려 20조 원의 국가 예산을 절감한 숨은 영웅으로 밝혀집니다.

나아가 서장훈에게 ‘변기 공동 개발’까지 제안하며 역대급 만남을 예고하죠.

오늘은 변기왕 박현순 나이 프로필 회사 인터바스 대표 서장훈 백만장자 재산 학교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변기왕 박현순 나이 프로필 회사 인터바스 대표 서장훈 백만장자 재산 학교

변기왕 박현순 나이 프로필 회사 인터바스 대표 서장훈 백만장자 재산 학교

24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변기 하나로 ‘1000억 부자’가 된 사나이, 국내를 넘어 대륙까지 사로잡은 욕실 전문 브랜드 대표 박현순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현재 그는 1만5000 평 규모의 ‘변기 왕국’을 조성해 전시관과 체험 공간까지 운영하며 또 다른 꿈을 실현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밝혀지는 ‘나랏돈 20조 절감’ 비하인드는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거 우리나라의 양변기는 1회 사용 시 13~14리터의 물을 소모했다.

 

 

박현순은 무려 2년간 절수 기술 개발에 매달린 끝에, 1994년 국내 최초로 6리터 절수형 변기 개발에 성공했다.

 

이 혁신적인 발명으로 그는 단숨에 업계의 스타가 되었고, 1997년에는 실용신안등록증까지 받으며 돈방석에 앉을 기회를 거머쥐었다. 그러나 박현순은 국가의 수자원 절약을 위해 자신의 특허 기술을 과감히 공유하며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환경을 지킨 위대한 발명, 그리고 자신보다는 모두를 위한 그의 결단에 세상의 찬사가 쏟아졌다. 이를 들은 MC 장예원도 “엄청나신 분이었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박현순이 사업가로서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박현순과 서장훈의 ‘의외의 케미’가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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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공포증’을 고백한 서장훈이 소변기의 문제점에 대해 열변을 토하자, 박현순은 “그럼 공동 개발을 한번 해보자”며 돌발 제안을 건넨다. 이에 서장훈은 “저는 늘 변기만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장님과 제가 찰떡궁합”이라고 화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변기왕 박현순 나이 프로필 회사 인터바스 대표 서장훈 백만장자 재산 학교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한 인터바스 대표 박현순은 '변기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1,000억 부자이다.

 

박현순 나이는 1960년생 65세.

 

 

그는 40여 년간 양변기 제조 및 유통에 전력투구하며 욕실 문화를 혁신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까지 개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박현순 대표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는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다.

 

1. 파란만장한 학창 시절과 성공을 향한 열정

어린 시절, 박현순은 유복한 가정에서 성장했지만 공부보다는 운동과 친구들을 더 좋아했다고 전해진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학교에 다니는 날보다 결석하는 날이 많아 퇴학 통지서를 세 차례나 받기도 했다.

 

이후 천안에 있는 천원공업전문대학(현 호서대학교) 디자인학과에 입학하여 졸업했고, 대학생 시절에는 '건전가요 동호회' 회장을 맡아 리더십을 키웠다.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배움의 중요성을 깨달은 그는 호서대학교 영문학과로 편입해 졸업했다.

 

또한, 북경대 e-MBA, 상해교통대, 한양대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는 등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힘썼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유머 감각이 뛰어나 늘 사람들을 웃기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2. 변기와의 운명적인 만남, 그리고 성공 신화

22세에 작은 무역회사에 입사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한 박현순은 무역 붐이 일었던 당시 무역상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지원했다. 그는 8개월간 월급을 받지 않고 일하며 무역 실무를 익혔다.

 

그의 인생을 바꾼 것은 1988년 아파트 건설 붐이 일어났을 때, 아파트 안에 화장실이 설치되는 것을 보면서였다.

 

 

그는 '보여주고 싶은 욕실'이라는 콘셉트로 욕실 산업에 뛰어들었다. 1986년 '동원무역'을 창업했으며, 이후 '인터바스'라는 브랜드로 욕실 가구, 위생도기, 액세서리 등 욕실 전반에 걸친 제품을 선보이며 욕실 문화를 선도했다.

 

그는 기존의 양변기에 색깔과 문양을 입히는 혁신적인 시도를 했고, 이는 90년대 녹색 운동과 맞물려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1994년, 1회 사용 시 13~14리터의 물을 소모하던 기존 양변기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2년간의 노력 끝에 6리터 절수형 변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이 기술은 국가 수자원 절약에 크게 기여했으며, 1997년 실용신안등록증을 받으며 그의 사업을 크게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 기술을 통해 그는 무려 20조 원의 국가 예산을 절감한 숨은 영웅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3. 끊임없는 도전과 사회적 기여

사업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박현순은 '소파처럼 편안한 양변기' 등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 개발에 매진했다.

 

2003년에는 개인 자금 100만 달러를 들고 중국 상하이에 진출하여 제2의 도전을 시작했다.

 

이후 중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수십 개의 대리점을 확보하며 중국 시장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도전은 세계를 무대로 이어져 뉴욕, 도쿄, 인도, 대만 등에도 지사를 설립했다.

 

박현순 대표는 기업 경영 외에도 다양한 사회 활동에 참여했다. '청소년 사랑 선도위원회'를 공식 발족하는 등 청소년 봉사 활동에 앞장섰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상해 한국학교 재단이사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한 '2021 K-안전문화 AWARDS' 산업뷰티부문 대상, '2021 장한상' 산자부장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기업가로서의 역량과 사회적 책임을 인정받았다.

 

 

4. '변기 왕국'과 미래에 대한 비전

현재 박현순 대표는 충북 음성군에 1만 5,000평 규모의 '변기 왕국'을 조성하여 전시관과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타일, 욕조, 세면대, 변기, 수전 등 다양한 욕실 관련 제품들을 전시하고 무역 및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다.

 

 

특히 비데와 양변기가 결합된 '올인원 스마트 변기'를 개발하는 등 기술 혁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는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기존의 '바스 엑스포'에 그림과 조각 공예품을 전시하고 문화 공연을 진행하며, 숙박시설을 확충하여 종합 리조트로 발전시키겠다는 청사진을 밝히기도 했다.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에서 공개된 그의 800개가 넘는 통장은 40년간 쌓아온 그의 땀과 열정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귀감이 되고 있다.

 

인터바스 박현순 대표 앞으로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