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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미 나이 키 프로필 뜻 국적 본명 아버지 노래 박서진

by 와이페이모어 2025. 1. 28.

요요미 나이 키 프로필 뜻 국적 본명 아버지 노래 박서진

요요미 나이 키 프로필 뜻 국적 본명 아버지 노래 박서진

 

이번 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설 연휴를 맞아 ‘트로트 특집’으로 130분 특별 편성됩니다.

트롯신 4인방 진성 X 홍진영 X 요요미 X 박지현이 등장해 돌싱포맨과 환상의 입담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한다고.

오늘은 요요미 나이 키 프로필 뜻 국적 본명 아버지 노래 박서진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요요미 나이 키 프로필 뜻 국적 본명 아버지 노래 박서진

요요미 돌싱포맨 박지현 박서진

‘활어 보이스’라 불리며 트로트계의 신흥 황태자로 부상한 박지현은 “행사장을 가면 가장 먼저 진성 선배님이 오시는지 체크한다”라고 밝혔죠.

 

 

이에 진성은 “박지현이 부르는 ‘못난 놈’을 들었을 때, 너무 잘 불러서 ‘내 노래 뺏겼구나’ 싶었다”라고 속내를 고백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죠.

 

홍진영은 “트로트 가수의 인기 척도는 행사장의 ‘이것’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라고 밝혔는데 누구보다도 박지현이 독보적이라는 ‘이것’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

 

이어 지치지 않는 ‘갓데리 여신’ 홍진영이 자신만의 플러팅 비법을 공개하는데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는 홍진영은 예쁜 모습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동시에 어필할 수 있는 플러팅 방법이 있다고 밝혀 돌싱포맨을 솔깃하게 만들었죠.

 

 

박지현 역시 누구보다 사랑노래를 잘 부른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박지현은 자신이 “이미지와는 달리 전혀 순진하지 않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졌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은 “결혼이라도 해본 거냐”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황금 수표를 걸고 돌싱포맨과 진성 X 홍진영 X 요요미 X 박지현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데 탁재훈이 원곡자 진성 앞에서 웃음기를 쫙 뺀 모습으로 ‘안동역에서’를 열창하자 모두가 감탄했다는 후문.

 

 

이에 질세라, 박지현은 컨츄리꼬꼬의 노래를 부르며 대결에 나섰죠.

 

요요미 나이 키 프로필 뜻 국적 본명 아버지 노래 박서진

요요미 본명은 박연아 (PARK YUN AH, 朴延我)입니다.

 

나이는 1994년 10월 8일 (30세)

 

 

고향은 충청북도 청주시

 

국적은 한국입니다.

 

 

순천 박씨 (順天 朴氏)라네요.

 

키는 157cm|41kg|A형

 

MBTI는 ESFP

 

가족은 아버지 박시원, 어머니, 오빠 박무동, 남동생 박인동이 있습니다.

 

 

요요미 아버지 박시원은 32년간 무명가수 였다고 하네요.

 

학력은 청주내덕초등학교 (졸업), 대성여자중학교 (졸업), 청주여자고등학교 (졸업)

 

 

2018년 정규 1집 ‘First Story' - <이 오빠 뭐야>로 데뷔.

 

소속사는 스쿨뮤직 엔터테인먼트(SMET Entertainment).

 

 

별명은 리틀 혜은이, 중통령, 고속도로 아이유, 아로미.

 

의외로 이름 요요미에 대한 뜻이 "요미 요미 귀요미" 할 때 그 귀요미에서 따온 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이름은 소속사 스쿨뮤직 대표 안정모가 순우리말 '요요하다'(아주 어여쁘고 아리땁다)의 어근에 美(아름다울 미)를 붙여서 '마음까지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라'는 의미로 요요미(姚姚美)로 지었다고 합니다.

 

소속사 대표의 권유로 유튜브에 요요미가 좋아하는 가수 혜은이의 노래를 하나씩 커버해 올린 후, 동영상이 SNS를 타고 급격히 퍼지면서 명성을 얻었다고.

 

 

가수 혜은이의 감미롭고 청량한 감성의 목소리에 가까워서 '리틀 혜은이'라는 별칭까지 얻었습니다.

 

아담한 키에 큰 눈, 절로 배어 나오는 애교가 트레이드 마크에다, 평소 목소리도 애교가 튀어나오죠.

 

 

노래 부를 때 목소리만 그런 게 아니라, 원래 목소리도 저 톤이라고 하네요.

 

특히 삼촌 팬/아재 팬들이 많아 '중통령(중년들의 대통령)'으로 불린다고.

 

 

심수봉, 조용필, 혜은이, 나훈아 등을 이래저래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 드는데, 헬륨가스를 흡입한 듯한 목소리 때문에 처음 그녀의 음성을 들은 선배 가수들은 "야 너 왜 목소리를 그렇게 내니?", "괜찮아~ 편하게 말해도 돼."라고 말하거나, 일부 팬은 "누나? 목에 음성변조기 달았어요?"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어디까지나 그녀의 본 목소리라고 하네요.

 

그녀의 애교 있는 행동 또한 원래 그런 것이며, 어려서부터 혼자 거울을 보며 만화영화 캐릭터를 모방해 다양한 표정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주요 장르는 트로트지만 발라드, 알앤비, 댄스, 록 음악, POP 등 못 하는 노래가 없을 정도로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서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요요미'라는 카테고리 안에 트로트, 발라드, 댄스, POP 등 자기 자신만의 다양한 장르가 있다고.

 

 

춤 실력도 꽤 뛰어난데 안무를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고 혼자 느낌(feel)대로 추는 것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노래할 때는 마치 한 편의 영화를 찍듯 상상하면서 노래한다고.

 

작곡 공부를 위해 책도 많이 보고, 일본어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고 하네요.

 

 

무명가수인 아버지와도 가끔 노래를 부르죠.

 

단독 생활을 하는 그녀는 스케줄을 위한 헤어, 메이크업, 의상도 직접 준비다고 합니다.

 

 

유튜브를 통해 거대한 팬덤을 거느린 그녀는 장르와 시대를 넘나드는 커버송 영상을 매주 업로드하며 일찌감치 견고한 마니아층을 다져왔죠.

 

 

초등학교 5학년 때이던 2005년, KBS 《열려라 동요세상》에 '새콤달콤'이라는 중창단으로 참가해 소리는 새콤 글은 달콤을 불러 으뜸상(대상)을 수상해 유년시절 부터 남다른 보컬 실력을 선보여 왔다고.

 

어려서 부터 혜은이의 <제3한강교>를 즐겨 불러서 이곡이 '18번'이라고 하네요.

 

20대 초반까지 청주시에서 거주하다가 데뷔 후 인천광역시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2020년 가족 모두가 인천으로 이사했다고.

 

 

작곡가 장춘식이 이 오빠 뭐야 곡을 불러줄 가수를 찾기 위해 요요미의 부친인 박시원에게 전화해서 "청주에 노래 잘하는 여자 가수가 있느냐?"라고 물었고 박시원은 자신의 딸이란 말은 안 하고 "아는 가수가 있다."고만 말하고, 요요미에게 그런 사실도 얘기하지 않고, 다음 날 작곡가 장춘식 앞에서 오디션을 보게 되었다고 하네요.

 

 

유튜브에 올린 영상들은 한 번에 쭉 부른 거다고. 여러 번 부른 것 중에 가장 맘에 드는 것을 올리지만 짜깁기는 전혀 안 한다고.

 

사진 또한 보정은 전혀 안 한다. 또한 얼굴도 고친 곳 없는 자연미인이다. 예쁘게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