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 여의도맛집 냉이된장 또순이네 서울상가 영원식당 영자 수제비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가 배성재와 프리랜서 선언 후 수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끕니다.
이번 주 전현무계획은 방송국 놈들이 숨겨놓은 여의도 맛집 편으로 꾸며졌죠.
오늘은 전현무계획 여의도맛집 냉이된장 또순이네 서울상가 영원식당 이영자 수제비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현무계획 여의도맛집 냉이된장 또순이네 서울상가 영원식당 이영자 수제비
전현무계획 여의도맛집 냉이된장 또순이네 서울상가 영원식당 배성재
오는 7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2'에서는 ‘먹브로’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아나운서 먹대장’ 배성재가 뭉친 가운데, 아나운서계의 ‘뜨거운 감자’인 프리랜서 선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이목을 집중시키죠.
이날 ‘방송국 맛집 특집’을 선포한 전현무, 배성재, 곽튜브는 각각 ‘방송의 메카’인 여의도, 목동, 상암 맛집을 맡아 불꽃 튀는 ‘삼파전’을 예고합니다.
승부욕에 불탄 배성재는 SBS 선배에게 전화를 걸어 맛집을 세 군데나 추천 받죠.
그중 배성재는 “된장찌개로 건물을 올린 집”이라며 한 식당을 ‘픽’하고, 전현무는 “거기 (익히 들어서) 안다. 거기 가자!”며 격하게 호응.
‘전현무계획’ 최초로 된장찌개 맛집을 찾은 세 사람은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 모습에 입을 ‘쩍’ 벌리며 ‘전국구 된장찌개 성지’의 위용을 실감한다.
어렵게 섭외를 마친 세 사람은 엄청난 인파 속에서 ‘된장찌개 에피타이저’ 토시살부터 영접.
그런데 호기롭게 고기 굽기에 나선 배성재가 완전 엉성한 ‘반전 가위질’로 전현무의 속을 긁습니다.
전현무의 반응에 머쓱해진 배성재가 “(SBS 시절) 회식을 잘 안 갔다”고 핑계를 대자, 전현무는 “회식을 많이 안 간 자가 프리랜서 선언을 한다. 이게 불문율”이라고 콕 집죠.
그러자 배성재 역시 “난 그래도 한 회사를 17년 다녔다. 형은 (KBS에) 4년 있다 나왔잖아”라고 팩폭하며 아나운서 듀오의 티키타카를 이어가 폭소를 안깁니다.
이때, 대망의 된장찌개가 나오고, 특별한 재료가 우러난 깊은 맛에 전현무는 “건물 올릴 만 하네”라고 감탄.
세 사람이 무한 먹방에 돌입한 가운데, 배성재가 너무나도 맛있게 잘 먹자 전현무는 “여기 프리랜서 된 후에 오랜만에 온 거냐?”고 묻죠.
배성재는 “아니다. 꽤 왔다. 프리랜서 됐어도 라디오 때문에 일주일에 3번 정도는 SBS에 오니까~”라고 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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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전현무는 “넌 프리 선언하고 나서 출연 정지를 안 당해봤구나. 나는 3년 동안..”이라며 자신의 사연을 가감 없이 털어놓기도.
전현무계획 냉이된장찌개 토시살 맛집 또순이네
이들이 간 집은 냉이된장찌개로 건물을 세웠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
영등포 양평동 또순이네집
위치는 여기
주차는 건물 앞에 가능합니다.
건물 세우고는 초심 약간 잃었다는 평도 있는데 그래도 맛있다고.
전현무는 “(배)성재는 같은 회사(SBS)를 (프리랜서 선언 후) 다시 간 건데 출연료가 몇 천배가 돼있었겠다”라고 훅 던지죠.
이에 화들짝 놀란 배성재는 “무슨 몇 천 배야. 아니지~ 형은 몇 천배 번 거야?”라고 역공을 .
배성재를 격하게 반긴 전현무는 "SBS의 얼굴 아니시냐?"며 치켜세우고, 배성재 역시 전현무를 두고 "KBS의 얼굴이었다가 이젠 전 국민의 얼굴"이라고 화답.
반면, 곽튜브에게 시선이 꽂힌 전현무는 "여긴 그냥 큰 얼굴"이라고 장난을 쳐 대환장 케미를 발산.
뒤이어 전현무는 "내가 한 살 많지만, 배성재가 KBS 아나운서 한 기수 선배"라고 설명.
이에 배성재는 "내가 먼저 (지역) KBS에서 일하고 있을 때 1년 후배(전현무)가 들어왔는데 골 때리는 친구라는 소문이 들려왔다고.
신입인데 부장님 같다고"라고 부연.
급기야 배성재는 전현무가 대선배에게 '헤드락'을 걸었던 '전설의 헤드락 사건'을 폭로하는데, 당사자인 전현무조차 "내가 미쳤었나?'라고 셀프 디스해 현장을 뒤집어놓습니다.
자신의 범상치 않은 신입 아나운서 시절에 대한 증언이 쏟아지자, 전현무는 분위기를 급하게 전환해 "내가 KBS 출신이니까 여의도 맛집을 소개하고 배성재는 목동 맛집을 맡아 달라, 곽튜브는 방송국 상암동 시대에 스타가 됐으니 상암동 맛집을 책임져라"라고 권하죠.
이로써 방송 3사 맛집을 두고 불꽃 튀는 '삼파전'이 예고된 가운데, 가장 먼저 전현무는 "여의도 맛집 하면 이영자 누나, PD, 개그맨, 배우들이 모두 입 모아 최고라고 하는 수제빗집이 있다"면서 두 사람을 이끕니다.
잠시 후, 40년 전통의 '여의도 터줏대감' 수제빗집에 입성한 세 사람은 수제비와 감자전을 주문해 폭풍 먹방을 선보이죠.
특히 배성재의 놀라운 먹성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배성재의 인간적인 면이 뭔지 아냐? 볼 때마다 얼굴이 달라져 있는 것"이라고 '팩폭'.
이에 배성재는 "몸무게가 15~20kg 왔다 갔다 한다. 기복이 크다"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더합니다.
전현무계획 이영자 수제비 맛집 서울상가 영원식당
이들이 간 여의도 이영자 수제비 감자전 맛집은 서울상가 영원식당입니다.
영원식당 위치는 여기
이영자가 격찬한 영원식당 수제비
진한 멸치 육수에 쫄깃한 반죽.
한 숟가락 떠올릴 때마다 따뜻한 향이 코끝을 간지럽히는 맛
진짜 수제비죠.
감자전도 말해 모해~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감자전의 근본.
여의도의 바쁜 일상 속에서 이곳만큼은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느낌.
전현무계획2에서 소개된 여의도 맛집들.
한번 쯤 가보면 좋을 법한 노포입니다.
소주 한잔 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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